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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토 <이야기의 탄생> : The Science of Storytelling

작가이자 언론인. 『가디언』 『선데이타임스』 『뉴요커』 『뉴욕타임스』 등에 글을 쓰고 있다. 미국의 기자 공동체인 내셔널프레스클럽National Press Club이 수여하는 내셔널프레스클럽 우수상을 받았고, AFM 어워드에서 최우수 탐사보도상을 수상했다.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에 관한 보도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사면위원회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원월드프레스One World Press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런던에서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관련 워크숍에 초대받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킬리언 론의 갈망과 울부짖음The Hunger and The Howling of Killian Lone』 『이단자들: 과학의 적들과 함께한 모험The Her..

노란 책방 2023.09.06

조지 길더 <구글의 종말(Life After Google)> : 구글의 미래에 대한 예언서?

1939년 뉴욕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비영리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디스커버리 인스티튜트Discovery Institute’의 공동 창립자이며, , , 의 주요 기고자이다. 닉슨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1981년 레이건 행정부의 감세정책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부와 빈곤(Wealth and Poverty)》의 출간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다. 이후 사회와 정치 분야의 책을 저술하다가 마흔 이후에 돌연 테크놀로지 혁신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그 이후 캘리포니아 공대 카버 미드 교수의 미소전자학 연구실에서 물리학과 미적분의 기초를 다지며 양자혁명이 어떻게 정보화 시대를 열었는지 탐구했다. 그 결실로 출간된 저서 《마이크로코즘(Microcosm)》과 《텔레코즘..

빨간 책방 2023.09.06

토마스 슐츠 <구글의 미래 What Google Really Wants?> : 구글의 미래 = 인류의 미래?

독일 대표 시사지 《슈피겔(Der Spiegel)》의 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이다. 1973년 태어나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제도를 통해 하버드대학교에서 세계화를 연구했다. 2001년부터 《슈피겔》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뉴욕으로 건너간 뒤로 경제부 미국 특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샌프란시스코로 거점을 옮겨 컴퓨터공학과 생명공학 등 첨단 기술 발전에 따르는 기회와 위험을 비롯해 디지털 혁명이 사회, 정치, 문화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다. 최고의 르포와 보도에 수여하는 헨리-난넨상(Henri-Nannen-Preis), 최..

노란 책방 2023.09.06

바라트 아난드 <콘텐츠의 미래> : 콘텐츠 집중이 아닌, 연결 관계 집중이 성공 비결

​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를 우등 졸업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최고경영자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활동하며 전 세계 일류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자문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인 HBX를 만드는 데 크게 일조했으며, 현재 교수협회장으로 HBX 프로그램을 감독한다. ​ 바라트 아난드는 전략 부문 중에서도 특히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 전략에 탁월한 식견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신기술이 우리가 보고 읽고 듣는 것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디지털 변화 한가운데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길을 찾아가야 하는지를 연구한 그는 우리에게 중요한 한 가지를 당부한다. ​ “콘텐츠는 귀신입니다.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처럼 우릴 홀리지요. 하지만 이 함정에 갇..

노란 책방 2023.09.06

앤디 위어 <마션(Martian)> : 와트니 일병 구하기

앤디 위어 , , 등의 저서를 낸 미국의 1972년생 SF 소설가. 평범한 공대생 출신으로 자신의 이상을 소설에 집합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워크래프트 2 개발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 어느 날 재미있는 소설책이 있나 살펴보던 그는 그만 짜증이 났고 소설책을 찾아보는 것보다 자신이 소설을 쓰기로 결심한다. 수 년 간 짧은 단편들을 본인의 웹사이트에 올리던 중, 2009년작 단편 'The Egg'가 주목을 받게 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 소설 을 연재하던 중 출판해달라는 요구가 쇄도하자 아마존 킨들 E-Book 버전을 99센트에 냈는데, 이게 킨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책으로 출판되어 뉴..

카테고리 없음 2023.09.06

월터 아이작슨 <레오나르도 다빈치> : 스티브 잡스의 심장

두껍고 무겁고 비쌈 - 웬만하면 도서관에서 읽어주세요 세계적인 전기 전문 작가. 1952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와 문학을 공부했다. 워싱턴 D.C. 소재 초당파적 교육 및 정책 연구 기관인 애스펀 연구소 대표, CNN 회장, 「타임」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타임」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툴레인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티브 잡스』, 『이노베이터』,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으며, 『코드 브레이커』는 그의 첫 번째 여성 전기다.​​ ​ 처음에 나는 지나친 공상으로 빠져드는 성향을 그의 결점이라 여겼고, 이처럼 자기 절제가 부족하고 게으르기 ..

카테고리 없음 2023.09.06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 무엇이 독창성을 만드는가?

애덤 그랜트(Adam Grant, 1981년 8월 13일 ~ )는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의 교수이자 기브앤 테이크의 저자이다. 그랜트는 최연소 종신 교수이자, 학생평가점수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교수중에 한명이다. 와튼 스쿨에서 동료들과 학생들에게 그랜트는 '기버'로 알려져있다. 동급 명성과 지위를 가지고 있는 다른 인사들과 다르게, 그의 이메일이나 SNS 주소는 항상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나 그의 전문분야인 업무관리에 관한 조언을 정기적으로 하고있다. 2011년 포츈지는 그를 40세 이하 경영학 교수 40명 중 한명으로 그를 선정하였고, 비지니스위크는 2012년 가장 선호하는 교수 중 한명으로 그랜트를 지목하였다. 독창성(Original)이란, 특정한 분야 내에서 비교적 독특한 아이디어..

빨간 책방 2023.09.06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애슐리 반스 [뉴욕 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과학기술 작가.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책의 집필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살인적인 스케줄로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 일론 머스크를 30시간 이상 독점 인터뷰하였으며, 그의 가족과 친구, 동료 등 3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일론 머스크의 삶과 기업의 목표를 가장 정확하고 상세하게 기록했다. 일론 머스크 역시 첫 번째 공식 전기에 대한 배려와 지지를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참여했다. 과학, 로봇, 프로그래밍 언어 등 기술적인 이슈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IBM, HP, 인텔 등 IT 기업들의 기사들을 다루고 있다. 저서로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담은 『Geek Silicon Valley』가 있다.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

노란 책방 2023.09.06

존 그리빈 <진화의 오리진> : 과연 진화라는 관념의 원조는 언제, 누구?

존 그리빈(과학의 역사도 이분께서 저술) 영국의 과학작가이자 천체물리학자.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토록 과학과 과학자에 대한 생생한 글쓰기 방법을 연구했고,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지금까지 양자물리학, 진화와 유전,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우주의 기원은 물론 유명 과학자들의 전기, SF 소설 등 100여 권의 책을 저술한 ‘대중과학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왕성한 다작가’로 평가받는다. 지금은 고전이 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1984)는 물리학 대중화의 첫 물결을 연 작품으로, BBC에 의해 수학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는 방법의 성공적인 사례로 상찬받았다. 서식스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고, 197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레드 ..

하얀 책방 2023.09.05

100억 젊은 부자들이 온다

신희은 기자(아니 유투버) 머니투데이 경제전문기자로 10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활약했다. 상장기업 최고경영자도 수차례 인터뷰하고 무수한 투자전문가들도 만나며 금융시장을 종횡무진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인풋 없이 소진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제대로 경제를 알고 있는가’, ‘내가 쓰는 기사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는 원론적인 고민에 빠질 때쯤 영국 석사유학을 결심하고 현업을 떠났다. 데이터 분석과 뉴미디어를 공부하고 귀국 후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를 기획했다. 모험 정신으로 맨땅에서 시작한 채널은 경제적 자유와 조기 은퇴를 꿈꾸는 3040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상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네이버 카페 등에 폭발적으로 전파되면서 1년 만에 구독자..

빨간 책방 2023.09.05